Artist
HEO INJUNG
작가 허인정
허인정 작가는 동양의 형이상학과 현대 기술을 시각 철학으로 연결하는 ‘비주얼 철학자’입니다. 언론, 사회공헌, 스타트업 투자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며 “타인이 진정한 길을 발견하도록 돕는다”는 일관된 사명을 이어왔습니다. 개인적 역경과 이수 명리학자와의 운명적 만남을 계기로, 3000년 전통 학문과 AI·현대 예술을 결합해 풍수 아트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은 복잡한 철학적 개념을 직관적으로 시각화하여, 보는 이의 내면과 소통하고 공간의 기운을 변화시키는 힘을 지닙니다. 풍수 아트 브랜드 KISMET을 통해 “운명은 우연이 아닌 필연”이라는 철학을 전하며, 균형과 조화, 번영과 치유의 메시지를 예술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허인정 작가의 풍수 아트 브랜드 KISMET의 4단계 철학
Happy
go Lucky
go Lucky
불안을 내려놓는
긍정적 마인드
긍정적 마인드
Create
Your Destiny
Your Destiny
스스로 운명을
창조하려는 노력
창조하려는 노력
Magnetize
Your Wealth
Your Wealth
풍요와 번영을
끌어당기는 힘
끌어당기는 힘
Own Your
Fortune
Fortune
진정한 행운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완성된 상태
만드는 완성된 상태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하와이대 제퍼슨 펠로십 수료홍익대 문화예술경영 MBA 졸업前 조선일보 더나은미래 대표前 스타트업캠퍼스 대표現 명실 대표, 모카홀딩스 이사장
Art Coll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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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ance Collection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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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합도 Collection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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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 Special Edition (2025)
Balance Collection
(2024)
삶의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12작품 시리즈
삶의 균형과 조화를 노래하는 12점의 시리즈입니다. 동양에서는 어느 한 쪽에 치우지지 않는 중용(中庸)의 미덕을 높이 샀습니다. 세상의 파도가 높다 하여도 자신의 중심을 잘 갖춘 사람은 휩쓸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밸런스 컬렉션은 ‘오자술’의 이론적 체계를 바탕으로 개인의 부족한 기운은 채우고, 넘치는 기운을 덜어내어 삶의 파도를 좀 더 쉽게 넘도록 돕습니다. 이 시리즈의 그림은 삶의 여행 속에서 우리 스스로의 내면을 돌아보는 여유를 가지게 하고, 조화로운 삶으로 이끕니다.
제비
소
표범
토끼
물고기
나비
사슴
양
고양이
닭
늑대
돼지
고귀함을 부르는 제비 (子)
제비는 가정의 평화와 안식을 상징하며, 그림 속 어미 제비가 새끼들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는 모습은 새로운 생명과 희망을 보여줍니다. 검은 연못과 한겨울을 이겨내고 피어난 매화는 자수(子水)의 기운을 담아, 고난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서는 생명력을 표현합니다. 제비는 기회를 포착하는 능력이 뛰어난 새이기도 하여, 새 출발이나 전환점을 맞이한 이들에게 행운을 불러옵니다. 북쪽 벽에 걸어두면 영감과 지혜가 샘솟고, 가정의 평온을 지켜주는 수호자가 되어 줄 것입니다.
설치 위치 :
북쪽
가장 효과적인 그림 명상 시간 :
오전 8-9시, 오후 4-5시